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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

받아쓰기 소프트웨어는 말한 내용을 텍스트로 바꿔 지금 커서가 놓인 입력란에 넣어 줘요. 동작을 실행하거나 앱을 열거나 작업 흐름을 시작하지는 않고, 텍스트로 옮기는 일만 해요.

정의

받아쓰기는 음성 입력 또는 음성 텍스트 변환(STT)이라고도 해요. 말한 내용을 받아서 지금 커서가 놓인 입력란이나 문서, 녹취록에 텍스트로 넣어 주는 기능이에요. 결과는 쓰기 전에 직접 확인하고 다듬으면 돼요.

받아쓰기와 음성 AI의 차이

받아쓰기는 텍스트를 내놓는 데서 끝나요. 반면 음성 AI 작업 흐름은 요청한 내용을 해석하고, 허용된 범위의 맥락을 참고해 다음 단계까지 준비해 줄 수 있어요. 결국은 결과물에서 갈려요. 텍스트 하나만 남느냐, 아니면 하던 일까지 이어서 거들어 주느냐의 차이예요.

받아쓰기를 많이 쓰는 상황

메신저 메시지, 이메일 초안, 문서, 메모, 길게 이어지는 녹취록을 만들 때 많이 써요. 다만 지원하는 기능과 언어, 교정 도구, 처리가 이뤄지는 위치는 제품마다 달라요. 그래서 비교하려는 도구는 최신 공식 문서를 확인해 보는 게 좋아요.

받아쓰기를 고르면 좋은 때

말한 내용을 입력란이나 문서에 넣는 것이 목적이고, 그 밖의 과정은 최소한으로 두고 싶다면 받아쓰기가 맞아요. 평소 쓰는 마이크와 언어, 기기, 자주 쓰는 앱에서 얼마나 잘 인식되는지 직접 비교해 보고, 입력된 텍스트는 마지막에 한 번 확인해 보세요.

더 넓은 음성 작업 흐름이 맞는 때

선택해 둔 텍스트나 지금 쓰고 있는 앱처럼 눈앞에 이미 있는 맥락을 함께 봐야 하는 요청이라면, 더 넓은 범위의 데스크톱 음성 AI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실수가 문제가 될 수 있는 일이라면 확인과 승인 단계를 작업 흐름에 남겨 두세요.

Cue의 받아쓰기

Cue는 Mac과 Windows용 데스크톱 음성 AI예요. 단축키를 누른 뒤 말하면 그대로 받아쓰거나, 지금 쓰고 있는 앱에서 하던 일을 이어서 처리할 수 있어요. 받아쓰기를 쓸 때는 지원되는 앱에서 입력란에 커서를 먼저 두고, 설치된 버전에 표시된 받아쓰기(Dictation) 단축키를 사용해 말한 다음, 입력된 텍스트를 확인하고 나서 보내면 돼요. Cue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Cue Plus는 월 $19.99입니다.

음성 AI 에이전트를 한번 써 볼까요? Cue를 Mac과 Windows에서 쓸 수 있어요. Cue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Cue Plus는 월 $19.99입니다.